- 미분류
- 2008/01/04 11:25
데이빗 핀쳐의 <조디악>과 토니 길로이의 <마이클 클레이튼>에서도 감지했지만, 당대 할리우드가 갖는 70년대에 대한 향수는 리들리 스콧의 <아메리칸 갱스터>에 오자 비로소 그 노골적인 취향을 드러낸다. 프랜시스 코폴라의 <대부 연작>은 백인이 써내려간 반쪽짜리 역사에 불과하다는 감독의 호방한 선언을 ...
1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