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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한편 휴 그랜트는 <about a boy> 이후로 철이 덜 든 중년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다소 어리숙하게 보이지만 코믹한 그의 연기는 이제 물이 오른 게 아닌가 싶다. 한 때 얻었던 귀공자 이미지를 털어내기 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그는 이 영화에서도 제대로 망가져주신다. 이제 그는 제대로 된 B무비에만 출연하는 일만 남아 있는지도 모른다.
덧글
도로시 2007/12/23 10:48 # 답글
이 영화의 오프닝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웃었던지.. 가끔씩 오프닝만 돌려봐요.. 정말 그 때 그 뮤직비디오 같아서 반갑더라구요...
서울하늘 2007/12/23 21:09 # 답글
흐흐 그냥 생각없이 보면서 깔깔 거리기에 좋은 영화였어요. 휴그랜트 점점 주책이셔- ㅋ
Elliott 2007/12/24 09:51 # 답글
도로시/ 맞습니다. 볼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요. ^^서울하늘/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은 휴그랜트 같지요. 후후.
쿨짹 2007/12/24 12:15 # 답글
휴그랜트랑 드류베리모어가 너무 귀엽게 나오죠 후후
나나 2007/12/25 23:42 # 답글
아, 정말=ㅁ= 뮤직비디오 좋았어요
moview 2007/12/28 01:37 # 답글
우리나라로 치면 무한도전스러운 정서랄까요..
Elliott 2007/12/28 11:16 # 답글
쿨짹/ 맞아요. 넘 귀엽죠.나나/ 볼 때 마다 웃기지 않나요. 흐흐.
moview/ 뭐. 그럴 수도 있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