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플사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그 유명한 '스탠포드 졸업식 축사'다.
'빌 게이츠의 10계명'도 그렇지만, 이 연설을 듣고 있노라면 다른 것을 다 떠나서 뭔가 자극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.한 편으로는 명사들이 자신의 떳떳한 성공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 삶을 자극하는 조언을 해주는 미국사회의 건강함 같은 게 부럽기도 하고.
우연히 친구의 블로그에 갔다가 퍼왔다.
'빌 게이츠의 10계명'도 그렇지만, 이 연설을 듣고 있노라면 다른 것을 다 떠나서 뭔가 자극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.한 편으로는 명사들이 자신의 떳떳한 성공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 삶을 자극하는 조언을 해주는 미국사회의 건강함 같은 게 부럽기도 하고.
우연히 친구의 블로그에 갔다가 퍼왔다.


덧글
서울하늘 2007/01/12 08:37 # 답글
출근해서 쭈욱 봤네요. ^-^ 뭔가 의지가 불끈! 솟아오릅니다..흣.
Elliott 2007/01/12 10:14 # 답글
하하.좋은 아침 되세요. ^^
lovepool 2007/01/12 12:44 # 답글
항상 많은 조언들을 듣지만...언제나 그렇게 실천을 안하는 저로서는 정말 모든것이 다 무상해져 버리는것 같습니다.암만 유명인들의 조언이 담긴 수기를 읽어봤자 이건..ㅜㅜ
바스티스 2007/01/12 15:54 # 답글
이번 iPhone 출시 뉴스가 터지고 보니 애플은 하나의 초대형 컬트라는 점이 확 와닿더군요. 사실 스티브 잡스는 세기의 아이콘을 넘어서, 밀레니엄 이후 크게 두들겨맞아 의기소침한 IT 종사자들을 비롯한 몇몇 광신도들에 의해 신격화까지 되고 있더군요. 하여간 대단한 사람입니다.p.s. 스탠포드 졸업생들 청중 노릇 참 못하는군요. 박수 타이밍과 웃음 타이밍이 영....ㅋㅋㅋ
모비딕 2007/01/12 19:31 # 삭제 답글
경험을 바탕삼은 조언은 언제나 힘이 있는것같네요. ^^ 잘봤습니다.
아이비 2007/01/12 20:26 # 답글
"배고픔과 함께. 미련함과 함께."어떻게 하면 편한 미래를 갖을 수 있을까- 같은 얍실한 고민을 하는 제게 좋은 충격을 주는 말이로군요. 아아 잘 봤습니다.
아라 2007/01/12 21:41 # 답글
좋은 포스팅이네요. 잘 봤어요:) 열심히 살아야하는데[]
기형z 2007/01/13 10:03 # 답글
역시 멋진분이군요.. 꿈과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이 없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.ㅎ
하치 2007/01/13 22:13 # 답글
정말 멋진 사람이군요. 35년전의 책으로 된 구글도 정말 멋집니다.
2007/01/13 22:13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Elliott 2007/01/13 23:36 # 답글
lovepool/그래도 화이팅입니다. 새해에는 소망한 것 많이 이루셨으면 좋겠네요.바스티스/ 아이폰 소식 정말 난리더라구요. 뭐 우리나라에는 출시가 되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. 애플사의 주가는 더 올라가겠군요.
모비딕/ 진정성이랄까요. 그런 게 느껴지는 것 같더군요. 흣.
아이비/ 멋집니다. 배고픔과 함께, 미련함과 함께. 꼭 훌륭한 사람 되셔야 합니다. 아셧죠. 하핫.
Elliott 2007/01/13 23:37 # 답글
아라/ 지금처럼만 쭈욱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. 화이팅입니다. 아라님. ^^기형z/ 꿈과 의지. 참 멋진 말입니다. 살면서 점점 잊게 되는 단어이기도 하구요.
하치/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비공개/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. ^^